
K-과학인재 아카데미: 글로벌 석학과 이공계 인재를 연결한 실시간 AI 통역
지난 3월 26일, 서울대학교와 호반그룹의 산학 협력 프로그램 “ K-과학인재 아카데미”의 비전선포식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미래를 짓고, 인재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석학과 학생,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발표와 패널 토론, 실시간 Q&A 까지 다양한 형태의 학술 교류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이벤트캣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은, 한-영·영-한 실시간 자막을 제공하여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참가자 모두가 보다 자연스럽게 세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줌으로 참여하는 해외 연사의 강연도 실시간 통역이 가능할까?
이번 행사에서는 2025 노벨화학상 수상자, 오마르 M.야기((Omar M. Yaghi) 교수가 미국 현지에서 실시간 Zoom으로 참여해 기조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서울 신라호텔 행사장과 미국 현지가 하이브리드로 연결된 현장에서, 이벤트캣이 실시간으로 행사장 스크린에 동시 한영 자막을 제공하며 온오프라인의 모든 참가자들이 세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처럼 모든 연사가 반드시 한 장소에 있지 않고, 온라인으로 참여하더라도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
명확한 음성 수음 환경
이렇게 2가지만 갖춰진다면, 별도의 복잡한 통역 장비 없이도 손쉽게 실시간 다국어 자막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석학과 미래 과학 인재를 연결한 AI 동시 통역 환경
“항상 끈기 있게 거대 담론을 선택하고, 그 문제의 해답을 찾을 때까지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도전해야 합니다.”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오마르M.야기 교수는 MOF(금속유기체)에 대해 다루며, 주제 선정 배경과 더불어 새로운 과학적 도전을 독려하는 강연을 펼쳤습니다. 강연 내용에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전문 용어가 많이 등장했지만 발표자료를 사전 학습한 이벤트캣의 용어집 기능을 통해, 복잡한 과학 용어를 쉽게 이해하며 강연을 놓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Q. 이벤트캣의 용어집 기능은 무엇인가요?
온라인회의나 국제회의, 학술대회, 컨퍼런스, 세미나, 강연 등을 진행할 때 특정 분야의 전문, 고유명사, 학술용어, 인물명 등을 미리 등록하여, AI 번역 자막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능입니다. 용어집은 사용자가 이벤트캣 컨퍼런스 내 용어집에서 발표자료, 강연자 정보 등으로 직접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벤트캣 용어집은 어떻게 만드나요?
실시간 질의응답에서도 이어지는 자연스로운 소통
국내외 과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 토의 세션 중 즉석 Q&A 시간에는, 한 학생이 랜디 셰크먼 교수에게 ‘압타머’가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한국어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셰크먼 교수는 해당 질의에 대해서 곧바로 영어로 전문적인 답변을 했지만, 이벤트캣의 용어집 기능 덕분에 현장의 학생들이 바로 이해하여 질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국제 과학 행사에도 막힘 없는 실시간 AI 통역이 중요해지는 이유
최근 과학·기술 분야 글로벌 행사에서는 단순 번역 기능보다 전문 용어 정확도, 하이브리드 환경 대응, 실시간 질의응답 지원, 글로벌 참가자 접근성까지 함께 고려한 다국어 운영 환경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 학술행사에서는 전문 용어 하나의 오역이 발표 맥락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용어집 (Glossary) 기반의 정확도와 안정적인 실시간 운영 환경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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