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생 30만 명 시대, 이벤트캣 AI 실시간 번역 자막으로 더 열린 학습 환경을 만들다
유학생 유치를 넘어, 더 열린 학습 경험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대학의 고민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유학생 유치가 대학의 중요한 전략이 된 가운데,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유학생 유치가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로 강의를 이해하고 학습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특히 전공 수업에서는 일상적인 한국어 소통과 다른 어려움이 생깁니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등 일정 기준을 충족했더라도, 강의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와 빠른 설명, 토론과 발표, 과제와 논문 작성까지 따라가는 일은 유학생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캣은 이러한 교육 현장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AI 번역 자막과 음성 지원을 제공합니다. 강의자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학생이 선택한 언어의 자막으로 제공해, 유학생이 수업 흐름을 놓치지 않고 강의에 더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학생이 ‘듣는 것’을 넘어 참여할 수 있도록
유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환경이 아니라,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강의실에서의 언어 장벽은 단순히 한국어 실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이 수업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전공 수업에서는 분야별 용어가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최근에는 토론과 발표 중심 수업도 늘어나면서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정리하는 능력까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때 실시간 자막과 통번역 기술은 유학생이 강의 흐름을 이해하고, 질문과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캣은 교수자의 설명뿐 아니라 학생들의 질문, 토론, 발표까지 원하는 언어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유학생은 강의 내용을 더 안정적으로 따라가고, 수업 안에서 더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강의실로 들어온 AI 실시간 번역 자막
이벤트캣은 국제 행사와 컨퍼런스를 넘어 대학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UNIST, KAIST, 한양대 등 일부 대학에서는 이벤트캣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자의 수업 이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세대학교 글로벌창의융합대학은 일본 도요대학 국제학부와 함께 진행한 온라인 디베이트 수업에서 이벤트캣을 활용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학생이 함께 참여한 수업에서 실시간 AI 통역은 교수자의 통역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서로의 의견을 더 빠르게 이해하며 토론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관련 글 : 연세대 국제 공동 수업에서 실시간 AI 통역이 만든 변화
특히 국제 공동 수업이나 글로벌 세미나처럼 여러 언어권의 학생이 함께하는 수업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가 수업 참여의 부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벤트캣은 이 간극을 줄여 더 많은 학생이 같은 주제에 대해 함께 듣고, 말하고, 토론할 수 있는 수업 환경을 지원합니다.
이벤트캣이 교육 현장에서 제공할 수 있는 경험
이벤트캣은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인터넷 연결과 마이크만 있다면 강의실에서 바로 실시간 번역 자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장비나 별도의 통역 인력 없이도 수업 환경에 맞는 언어 지원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막 제공 방식도 강의실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강의실 스크린에 자막을 띄워 전체 학생이 함께 확인할 수도 있고, 학생들이 개인 모바일 기기나 노트북에서 자막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 또는 URL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공 수업에서는 용어의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이벤트캣은 용어집 기능을 통해 학과명, 기관명, 교수명, 전공 용어와 같은 핵심 표현을 사전에 반영할 수 있어 교육 맥락에 맞는 번역을 지원합니다.
기술은 학습 경험을 넓히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AI 실시간 번역 자막은 학생들이 언어 장벽 때문에 놓쳤던 강의 내용과 토론에 더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단순히 수업 이해를 돕는 것을 넘어, 더 많은 학생에게 배움의 기회와 참여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언어는 더 이상 배움의 기회를 제한하는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벤트캣은 더 많은 학생이 같은 강의를 이해하고, 같은 토론에 참여하며, 같은 배움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강의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의 전공 수업부터 국제 세미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학사안내 까지.
이벤트캣으로 더 많은 학생이 같은 강의를 이해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준비해 보세요.
[참고 기사] “유학생 30만 명 시대”…대학 경쟁력, 학생 유치보다 ‘학습 지원’에 달렸다 | 조선에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