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행사에서 실시간 번역 자막 띄우는 방법
노트북 1대로 끝내는 국제 행사 실시간 번역 자막 송출 가이드
국제 행사의 실시간 자막 운영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발표 화면과 자막을 동시에 송출해야 하고,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참가자들을 위한 모바일 접근 환경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통역 부스와 리시버 장비, 복잡한 방송 송출 프로그램이 필요했지만, 최근에는 웹 기반 AI 통역 플랫폼을 활용해 노트북 1대만으로도 다국어 자막 환경을 운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제 행사 환경에서 복잡한 장비 필요 없이 다국어 자막 송출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국제 행사 실시간 자막 운영 방식 3가지 비교
국제 행사장에서 실시간 번역 자막은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 방식으로 송출 할 수 있습니다.
방식 | 특징 | 한계 |
웹(Web) 기반 AI 통역 플랫폼 | 빠른 세팅, 모바일 접근, 다국어 운영 가능 |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 필요 |
전문 방송·자막 소프트웨어 (OBS 등) | 높은 커스터마이징 가능 | 복잡한 세팅과 엔지니어 운영 필요 |
화상회의 플랫폼 기본 기능 (Zoom, Google Meet 등) | 간단한 온라인 미팅에 적합 | 오프라인 행사 스크린 송출 및 현장 운영 한계 |
대규모 오프라인 국제 행사장에서는 현장 운영의 리스크와 세팅 시간 및 비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별도의 장비 세팅이 필요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웹 기반의 AI 통역 솔루션이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의 실시간 자막 운영은 왜 번거로울까요?
기존 동시통역 환경에서는 통역 부스와 수신기(리시버) 장비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전문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막 송출 방식은 선 연결과 화면 구성, 오디오 연동 등 복잡한 세팅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대규모 국제 행사에서는 아래와 같은 운영 부담이 함께 발생합니다.
통역 부스 및 장비 설치
리시버 배포 및 회수
복잡한 방송 프로그램 세팅
현장 엔지니어 상주 운영
발표 화면과 자막 화면 동시 관리
참가자 대상 다국어 접근 안내
행사 규모가 커질수록 이러한 운영 복잡도 역시 함께 증가하게 됩니다.
오프라인 국제 행사 실시간 자막 송출 3단계 세팅 방법
이벤트캣은 웹 기반 AI 실시간 통역·자막 플랫폼입니다. 별도의 통역 장비나 앱 설치 없이, 행사장 스크린과 참가자 모바일 기기에서 실시간 다국어 자막 환경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실제 국제 행사 현장에서는 노트북 1대만으로도 다국어 자막 세팅과 운영이 가능합니다.
1. 실시간 번역 세션 생성 및 리허설 진행
EventCAT Conference 웹 브라우저에 접속한 뒤 아래 정보를 입력하면 실시간 다국어 자막 세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행사명 및 운영 일정
발표 언어
제공할 자막 언어
본 행사 전에는 ‘리허설 모드’를 활용해 실제 운영 환경과 동일한 상태에서 자막 송출과 마이크 입력 상태를 미리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행사 환경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라이브 모드 전환 후 행사장 스크린 송출
리허설 테스트를 마친 뒤 ‘라이브 모드’로 전환하면 실시간 자막이 행사장 스크린으로 송출됩니다.

리허설 단계에서 확인한 자막 화면 구성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행사 운영자는 별도의 복잡한 방송 프로그램 없이도 자막 환경을 바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PPT)와 자막을 동시에 송출하는 방법
듀얼 디스플레이 활용
노트북과 외부 모니터 또는 빔프로젝터 연결
화면 분할 기능 활용
Windows: Win + ← / →
macOS: Split View 기능 활용

이를 통해 발표 자료와 실시간 자막을 동시에 화면에 구성할 수 있습니다
3. QR 코드로 참가자 모바일 기기 연결하기
실시간 번역 세션 생성 시 함께 생성되는 QR 코드와 URL 링크를 공유하면, 참가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자막과 번역 음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50개 이상의 언어 중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 행사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통역 수신기(리시버)를 대체하는 새로운 운영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국제 행사에서는 어떻게 운영될까요?
46개국이 참여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 2025’에서는 이벤트캣의 실시간 다국어 자막 환경이 실제 행사 운영에 활용되었습니다.
행사장 메인 스크린 우측 하단에는 QR 코드가 함께 송출되었고, 참가자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해 실시간 자막에 바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별도의 통역 장비 없이도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 발표 흐름을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다국어 행사 환경이 운영되었습니다.
간단한 번역 자막 송출 세팅으로, 완성도 높은 국제 행사를 운영한 이벤트캣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