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VIP 행사 운영을 위한 AI 실시간 통역 인프라, 이벤트캣
다양한 참가자들이 소통하는 비결 – 이벤트캣의 AI 동시 통역 솔루션
2026년 3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 창간 60주년 국민보고대회에 기업가, 정책 관계자, 해외대사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했습니다. AI 혁명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이 자리는 발표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국어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중요했습니다.
이벤트캣은 행사에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참석자들이 실시간으로 행사 내용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언어 장벽 없는 글로벌 이벤트를 위한 국제행사기획자의 선택
이벤트캣은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BIAIF), Builder Salon in Seoul, AI SEOUL 2025 등 다양한 대규모 컨퍼런스에서 실시간 AI 통역 자막 솔루션을 제공해 청중들이 대형 스크린 및 개인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자막을 볼 수 있도록 제공했습니다.
이번 매일경제 창간 60주년 국민보고대회는 기존의 행사들처럼 1~2개의 언어를 대형 스크린에 송출해 실시간 자막을 보여주는 방식과 달리, 약 20명의 외국인 참석자들에게 10개 이상의 언어로 실시간 AI 통역을 지원해야 했습니다. 즉, 소수 VIP를 위한 맞춤 다국어 운영이 필요했고,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벤트캣은 개별 태블릿으로 실시간 자막을 제공했습니다.

스크린 없이도 글로벌 VIP 이벤트 운영을 유연하게
행사 시작 전, 이벤트캣 팀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각국 대사들의 테이블에 개별 태블릿을 배치하고, 실시간 자막과 번역 음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셋업을 진행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자 참석자들은 태블릿에 설정된 언어를 선택해 실시간으로 자막을 보고 번역된 음성을 들으며 발표 내용을 이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언어로 발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이벤트캣은 별도의 운영 인력과 장소, 행사 규모, 스크린 유무에 관계없이 실시간 다국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었고, VIP의 국제행사 경험을 개선하는 등 운영에 대한 유연성을 제공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태블릿을 통해 언어의 제약 없이 행사에 몰입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강연에 더욱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행사, 언어 장벽을 넘은 실시간 소통
행사의 주제가 AI였던 만큼 석학들의 발표에는 산업군에서 쓰이는 전문 용어들도 많았지만, 이벤트캣의 '용어집(glossary)' 기능을 통해 번역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연사의 발표자료와 고유명사, 인물명 등을 행사 전에 이벤트캣에 학습시켜 어려운 용어들도 오차 없이 번역할 수 있었습니다.

다국어가 필요한 환경에서도 문제 없이 진행되는 행사, 이벤트캣
이번 매일경제 창간 60주년 국민보고대회는 외국인 VIP 참가자들의 다양한 언어 요구가 있는 상황에서도 원활하게 진행됐습니다.
이벤트캣은 이전에도 SK AI Summit같은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국제 행사들이 언어 장벽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이벤트캣은 AI 통역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추가적인 행사 사례와 다양한 산업별 활용 사례는 이벤트캣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나 데모 요청은 contact@EventCAT.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