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이 한국어로만 진행돼요
해설은 그대로, 언어만 더해요
해설사는 쓰던 기가폰에 스마트폰 하나만 연결해요. 방문객은 같은 해설을 각자의 언어 자막과 음성으로 들어요.
해설사가 말하면 방문객 폰에 자막과 음성으로 실시간 번역돼요. 해설이 없을 땐 QR 하나로 안내해요.
This geumgwan, a gold crown, was made in the Silla period. Look for the branch-shaped ornaments.
이 금관은 신라 시대에 만들어졌어요. 나뭇가지 모양 장식을 눈여겨보세요.
실증 기관 인터뷰와 답사에서 가장 자주 들은 세 가지 고민이에요.
해설이 한국어로만 진행돼요
해설사는 쓰던 기가폰에 스마트폰 하나만 연결해요. 방문객은 같은 해설을 각자의 언어 자막과 음성으로 들어요.
언어별 해설사를 부르기 어려워요
QR 하나로 여러 명이 들어와 각자 다른 언어를 골라요. 언어마다 해설사를 섭외하지 않아도 돼요.
해설 시간이 아니면 안내가 끊겨요
전시물 옆 QR을 찍으면 설명과 오디오 가이드가 열려요. 해설이 시작되면 바로 실시간 해설로 들어가요.
해설 시간엔 실시간으로, 그 외 시간엔 QR로 안내해요.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
해설사가 없을 때, 자유 관람할 때
두 화면은 이어져 있어요. 상시 도슨트 화면에서 [실시간 해설 듣기]를 누르면 진행 중인 해설로 바로 들어가요.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
기관이 해설 시나리오를 전달하면 전용 용어집과 세션 QR을 준비해 드려요.
해설사는 기가폰에 스마트폰을 연결하고 평소처럼 해설해요.
방문객은 QR을 찍고 언어를 고른 뒤 자막을 보거나 이어폰으로 들어요.
해설사가 없을 때, 자유 관람할 때
관리자 페이지에 전시물 설명과 사진을 올리면 번역과 음성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전시물 옆이나 입구에 QR을 붙여요.
방문객은 QR을 찍고 설명을 읽거나 오디오 가이드를 들어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방법과 나란히 비교해 봤어요.
박물관과 미술관부터 과학관, 문화유산 현장까지 해설이 필요한 곳이라면 이벤트캣 도슨트를 쓸 수 있어요. 현장 유형을 눌러 실제 운영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실증 현장에서 제공 중인 언어예요.
기간은 현장 규모에 따라 달라요.
라인아웃 단자가 있으면 돼요. 케이블과 파우치를 함께 드려요.
아니요. QR을 찍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기관 자료로 전용 용어집을 만들어 적용해요. 직접 고칠 수도 있어요.
관리자 페이지에서 전시물과 용어집만 바꾸면 돼요.
방문객 데이터로 동작해요. 야외는 휴대용 와이파이로 운영한 사례가 있어요.
현장 규모와 언어 수에 따라 달라요.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려요.
아래 정보를 알려주시면 현장에 맞는 구성을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