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E를 넘어 관광으로, XL8이 만드는 AI 실시간 통역의 다음 무대
국제 컨퍼런스와 교육 현장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검증된 실시간 AI 통역 기술이 이제 관광이라는 새로운 무대로 향합니다.
엑스엘에이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사업에 선정되며, 그동안 MICE와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실시간 AI 통역 솔루션 EventCAT을 관광 분야에 특화한 EventCAT Tourism Guide로 고도화합니다.
'보는 여행'에서 '이해하는 여행'으로 달라지는 관광의 기준
이제 관광은 유명한 장소에서 사진을 남기는 것을 넘어,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이해하는 경험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보는 여행'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각자의 언어를 선택해 그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집니다. 지금까지 관광 현장은 통역사와 오디오 가이드로 이 역할을 담당해왔지만, 이제는 더 많은 언어를 더 많은 관광객에게 더 유연하게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 함께 요구되고 있습니다.
EventCAT Tourism Guide, 언어의 경계를 지우다
엑스엘에이트는 AI 음성인식(STT), 기계번역(MT), 음성합성(TTS) 기술을 결합해 다국어 관광 해설 플랫폼을 론칭할 예정입니다. .
도슨트나 가이드의 발화 언어가 관광객의 발화 언어와 다르더라도, 관광객은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 코드 접속만으로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언어의 자막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유물명이나 지명, 역사적 인물 같은 관광 분야 전문 용어는 자체 용어집(Glossary)을 활용해, 일반 번역 서비스보다 관광 현장에 최적화된 번역 품질을 목표로 합니다.

MICE에서 검증된 기술, 관광으로 확장되다
이번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선정은 그 기술이 박물관·미술관의 도슨트 투어를 비롯하여 국제회의와 연계된 MICE 관광까지, 사람과 콘텐츠가 만나는 더 넓은 현장으로 뻗어나가는 첫걸음입니다. 엑스엘에이트는 박물관·미술관 도슨트 투어, 국제회의·전시 등 MICE 연계 관광을 비롯하여 로컬 관광 프로그램과 외국인 대상 교육·문화 체험 프로그램까지 실시간 AI 통역의 적용 분야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상은 COO는 다음과 같이 포부를 밝혔습니다.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를 계기로 지역 문화와 관광 현장에서도 언어가 더 이상 장벽이 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다양한 이야기를 자신의 언어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AI 실시간 통역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실시간 AI 통역의 앞으로의 방향
XL8은 국내 관광 현장에서 EventCAT Tourism Guide를 먼저 실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 관광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제회의에서 시작된 실시간 AI 통역이 이제는 세계 각지의 여행자와 지역의 이야기를 잇는 기술로, 그 다음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제회의, 교육, 전시회는 물론 관광 현장에서도 실시간 AI 통역이 필요하시다면 XL8 이벤트캣 팀에 문의해보세요.
문의 및 상담: contact@eventca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