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경기장 다국어 자막 운영 사례: kt wiz와 EventCAT, 외국팬들의 야구 관람 경험을 확장하다
최근 한국 프로야구를 찾는 해외 관람객이 늘어나면서, 경기장에서도 다국어 안내와 실시간 자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 시즌부터 kt wiz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EventCAT AI 실시간 자막을 도입했습니다. kt wiz 홈경기에서는 현장 해설이 영어 자막으로 전광판에 송출되어, 외국인 관중도 경기 흐름을 놓치지 않고 해설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구 경기의 즐거움은 단순히 플레이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선수 소개, 응원, 이벤트, 현장 해설까지 함께 이해할 때 비로소 경기장의 분위기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는 대부분 한국어로 제공되기 때문에, 외국인 관중은 경기의 흐름은 볼 수 있어도 경기장만의 재미와 현장 분위기를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AI 실시간 자막을 통해 국내 팬과 해외 팬이 같은 정보를 함께 이해하고, 같은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람 환경을 만들어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kt wiz 역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외국인 팬들도 경기장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람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이벤트캣과 함께했습니다.
이벤트캣은 관중의 함성, 응원가, 현장 해설이 동시에 오가는 스포츠 경기장 환경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자막 송출을 지원합니다. 또한 사전에 등록한 용어집을 바탕으로 선수명, 팀명, 병살(Double Play), 희생플라이(Sacrifice Fly), 폭투(Wild Pitch) 등 야구 용어와 고유명사, 경기별 표현을 자막에 반영해 외국인 관중이 해설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번 수원 KT위즈파크 적용은 이벤트캣이 영화제, 시상식, 국제 행사 등 실시간 이벤트 현장을 넘어 프로 스포츠 경기장으로 확장된 사례입니다. 실제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외국인 관중에게 영어 자막을 제공하며, AI 실시간 통번역 자막이 스포츠 관람 경험 개선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엑스엘에이트는 앞으로도 이벤트캣을 통해 스포츠, MICE, 공연, 국제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언어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관객이 현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스포츠 경기장, MICE, 공연 및 국제 행사에서 실시간 통역 자막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다면 문의해 주세요. 현장 환경에 맞는 최적의 운영 방식과 데모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