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총리부터 스타트업 챔피언까지, 일본 스시테크에서 4만 청중의 언어 장벽을 없앤 이벤트캣
SusHi Tech Tokyo 2026, 이벤트캣이 혁신적인 실시간 소통의 현장을 만들다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혁신 행사 ‘SusHi Tech Tokyo 2026’이 개최되었습니다.
엑스엘에이트(XL8)는 이번 행사에 도쿄도의 공식 초청을 받은 AI 기술 파트너로 참가해, AI 동시통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참여는 도쿄도와의 공식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도쿄도가 주관하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에 이벤트캣이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일본 시장 내 기술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엑스엘에이트는 임팩트 스테이지(Impact Stage), 아트리움(Atrium) 등 주요 무대 전반에 실시간 통역 자막을 제공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대만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한 VIP 세션을 포함해 주요 프로그램에서 일본어-영어, 영어-일본어 간 실시간 통역 자막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도쿄 빅사이트를 가득 메운 청중과 글로벌 연사의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행사장 내 이벤트캣 부스에도 일본 기업과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방문객들은 실시간 자막과 음성 통역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언어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일본에 본사와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 및 VC, 정부 기관, MICE 업계 관계자들은 50개 이상의 언어 통역을 제공하는 이벤트캣의 일본어 번역 정확도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달 초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Startup JAPAN EXPO에 이어, 도쿄에서 열린 SusHi Tech Tokyo 2026에도 참여하며 일본 시장 내 실시간 통역 자막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이벤트캣의 자막 정확도와 활용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일본 내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더욱 확고히 다졌습니다.
엑스엘에이트는 앞으로도 이벤트캣을 통해 글로벌 행사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언어 장벽을 낮추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일본 현지 미팅, 컨퍼런스 및 행사에 이벤트캣 도입을 검토하고 계시거나, 데모 및 자세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